박위는 2014년 불의의 사고로 목 아래로는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전신 마비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절망 대신 희망을 선택했다. 그는 자신의 일상과 도전, 그리고 작은 성취들을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에 솔직하게 담아 내며 수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영감을 준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실질적인 삶의 지혜와 긍정의 힘을 담고 있어 많은 구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며 다양한 캠페인과 사회 운동을 주도한다. 그의 활동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하며, 많은 사람이 그를 통해 장애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노력한다. 박위의 이러한 활동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치며, 사회가 더 포용적이고 공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힘이 되어 준다.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거나 강연자로 나서기도 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준다. 그가 만들어 갈 긍정적인 변화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