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담배의 유해함이나 혹은 간접흡연에 의한 피해 등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흡연자들은 어디에서나 마음껏 담배를 피울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요즘 버스나 지하철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1. 조선시대
    전국 도로망의 기점 ‘창덕궁’
    우리나라는 마차나 수레를 이용해 길을 개척하며 교통망을 발전시켜 왔다. 신라시대와 고려시대를 거치며 성곽과 평야를 잇는 도로가 점차 늘어났고, 조선시대에 이르러서는 도로 체계가 더욱 정비되었다. 특히 조선 초기에 개경에서 한양 중심으로 도로망 구성을 재편하였는데, 그때 전국 도로망의
    기점은 창덕궁이었다.
  2. 1960's
    고속도로 건설 및 횡단보도 등 신설
    대한민국의 도로는 일제강점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발전해 왔다. 초기에는 주로 간선도로를 복구하고 확장하는 데 집중했으며, 이후 고속도로와 국도, 지방도를 잇따라 건설하며 교통망이 크게 개선되었다. 특히 1960년대 후반부터 본격화된 고속도로 건설은 산업과 물류 수송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이와 함께 도로에는 보행자를 위한 보행로와 횡단보도, 신호등 등이 새롭게 설치되어 안전과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3. 1995
    어린이보호구역 도입
    도로에서 보행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어린이보호구역이 처음 마련된 건 1990년대였다. 1995년 「도로교통법」 개정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이 공식적으로 도입되었으며, 이를 스쿨존(School Zone)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그리고 정원이 100명 이상인 보육시설의 주요 출입문 반경 300m 이내 통학로와 횡단보도 주변의 도로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4. 2016
    어린이집 아동 등하원 길 교통안전대책 현장조정
    국민권익위원회는 2016년 1월, 부산진구청에서 열린 현장조정회의에서 어린이집 아동 등하원 길의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학부모들의 집단민원을 해결하는 현장조정을 실시했다.
    어린이 보행교통사고 개선대책 보고회 개최
    국민권익위원회는 2016년 7월,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경찰청,지자체, 국토관리사무소, 국토교통부, 국민안전처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시설 개선과 정책 추진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희생자를 줄이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각급 경찰관서, 지자체, 도로관리청 등과 협업해 국민 생활을 위협하는 교통안전 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5. 2024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관리 등 ‘조정’ 합의
    지난해 8월, 경기도 광주시 광남동 행정복합문화시설 후문 현황도로를 법정도로로 개설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 · 관리해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학부모들의 집단 고충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으로 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