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은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네트워킹의 장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개인의 시간을 빼앗는 부담일 수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회식 참여 여부 밸런스 게임! 이럴 때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 맛있는 음식, 동료와의 수다!
    친밀감을 높이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죠!

    무조건 참석한다
  • 회식은 어디까지나 '선택'
    오늘은 나를 위해
    충전하는 시간을!

    꼭 참석할 필요는 없다
이건 꼭 알아 두세요!
회식 참여는 필수가 아닌 선택! 회식은 기업의 목표와 문화를 함께 나누며, 서로 행복감을 느끼고, 친밀감을 높이는 소통의 자리입니다. 업무의 연장이 아니며, 술이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점심 시간을 활용한 소규모모임, 맛집 투어, 문화 체험, 봉사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건전한 회식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공유하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식 3원칙도 기억해 주세요. 회식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날짜는 최소 일주일 전에 사전 공지하기, 그리고 ‘회식은 119로’. 즉 1일 생활 균형을 위해, 1차에서, 9시 전에 마무리하기입니다.